My Canada Story 
일주일 도미니칸 공화국 (Dominican Rep.) 으로의 여행후...
Posted on 2008/06/15 11:56
6월 7일부터 14일까지 1주일의 여행에서 돌아왔습니다.

운좋게 공짜로 업그레이드 되서, 아주~ 호화를 누리고 왔지요...
온몸이 아주 고루고루 잘 익었답니다. ㅎㅎㅎ

술을 잘 못하는지라, 술은 거의 마시지 않을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하루 평균 10잔씩의 술과 음식을 소화해 내며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에 또 가야지...ㅎㅎㅎ 한달에 10만원씩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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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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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업그레이드 되서 머물렀던, AMBAR쪽 해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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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ar 전용 수영장쪽에서 해변쪽으로 해뜰때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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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뜸과 동시에 뜨거워지는 해변가. 바람이 많이 불어서 기분이 아주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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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만 보던, 에메랄드색 바다와 하얀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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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AR 전용 풀장과 뒤에 보이는 SNACK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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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었다. 특히 나무와 풀에게 하루 3번씩 물주는거 보고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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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떨이...ㅎㅎㅎ 리조트 안 어디든지 널려있는 재떨이.




뽀나스....내 사진들.




2008/06/15 11:56 2008/06/15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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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6/15 20:42
나도 도미니칸 공화국~~

나도 여행여행~~~
빵발 수정/삭제
2008/06/15 23:08
ㅎㅎㅎ 결혼하구선 신혼여행으로 가~!!!
나 완전히 까매졌다...내가 썬탠을 좋아라 하지만,
이렇게 까매진건 처음이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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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Canada Story 
혼자 떠난 몬트리올 / 둘째날 (5월 20일) 1/2
Posted on 2006/05/23 10:06

Leon과 Charley의 집. 꼭대기층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몬트리올 여행을 해보는 날입니다.
자동차는 그냥 두고, 버스와 지하철(몬트리올에서는 Metro라고 부릅니다)을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진기와 잠바...그리고 돈 조금을 가지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찰리와 리온네집 바로 건녀편

거리의 모습

지하철에서 기념샷~^^

다운타운으로 들어갑니다...
정말 몬트리올은 지하세계더군요. 책에 30킬로라고 나와있지만, 확장된거 같습니다. 40km정도 되더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아이디어를 기초로 만든 지하도시. 신기했습니다.

지하도시 부분사진

지하도시 전체 사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밥먹고 여행 다시 시작!!!
콤보메뉴 4번 제일 아래 있는거 먹었습니다..ㅎㅎ
다운타운에서 New Brunswick (도시 이름) 을 알리는 행사가 있더군요.
구경했습니다..ㅎㅎ

다운타운의 모습들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던 Mc. Gill 대학.
맥길 대학으로 가보았습니다. 들어보니 학비도...비사더군요...ㅡ.ㅡ

Old Montreal (구시가 : Le Vieux-Montreal)은 둘째날 2/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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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10:06 2006/05/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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