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nada Story 
혼자 떠난 몬트리올 / 셋째날 (5월 21일)
Posted on 2006/05/23 11:44
22일 떠나야하니, 마지막 여행날인 셋째날.

교외지역(Suburb) 으로 나가서 한식을 먹고 (Leon이 한식을 좋아해서..^^)
참고로 4950 Queen Mary에 위치한 한국회관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추신 : 불고기는 맛없었습니다..ㅡ.ㅜ / 매운탕은 괜찮더군요>

기적의 성당으로 불리우는 St. Joseph 성당 (L'oratoire St-Joseph)에 가봤습니다.
오는길에 Old Montreal (구 시가 / Le Vieux-Montreal) 을 한번 더 가보고,
노틀담 성당 (Basilique Notre-Dame)에도 가보았지요.

이글은, 5월 21일 당일에 작성한 글입니다.

St. Joseph성당, 일명 기적의 성당으로 유명한 곳이지여.
오늘 처음으로 파이프 오르간 소리를 들었는데...뭐랄까 약간 기계음 같기도 하면서, 웅장한것은 아니지만, 깊은 소리가 있더군요.

신기했습니다...ㅎㅎ

몰랐는데, 알고보니 노틀담 성당은 다운타운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더군요.

노틀담 성당에서는, 오늘 미사때문에 사진을 못 찍은것이...마냥 아쉽다는..
저번 겨울에 친구와 같이 왔을때 보고도 한참을 멍~하니 봤는데
이번에도 역쉬...
다른말 필요없이 그냥...멋있다라는 말밖에는 할말이 없더군요.

지금 머물고 있는 친구집에 혼자있습니다. 둘다 일때문에 나갔다는..ㅜ.ㅜ
잠시 잠이나 자둬야 겠습니다. 저녁에 또 나갈려면...ㅎㅎ


노틀담 성당과 성요셉 성당에 대한 설명보기 (여길 클릭)..



ST. JOSEPH 성당에서...(외부모습)
ST. JOSEPH 성당에서...(내부모습)

Old Montreal의 모습들

노틀담 성당의 모습

노틀담 성당에서 미사때문에 사진촬영을 하지 못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겨울에 동기와 준호, 그리고 브라이언과 함께 했던 캐나다 동부 여행때(관련글 볼려면 여길 클릭)(새 창으로 열기) 준호의 카메라로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다시 봐도 역시 멋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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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11:44 2006/05/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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