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nada Story 
혼자 떠난 몬트리올 예고편...(사진포함)
Posted on 2006/05/21 12:29
흐흐흐, 아는 사람집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컴터에서 랜선 꺼내서 제 노트북에 잠시 연결했다는...움히히히

오늘은 비가 안오면 좋을낀데..
잠시 블로그에 들어와서 사진 몇장 올리기...흐흐흐


다운타운에서. 완전 지하세계 더군요... 저건 일부분. 다운타운 전체가 지하로 연결이 되어있었습니다.
몬트리올에서 가장 힘든것이.... 불어를 사용한다는것... 영어도 같이 써줌 좀 좋냐고~!!
지나가다 찍은..ㅎㅎ 이쁜 자동차.... 비싸겠지요...
내가 머물고 있는 집..은 아니고 건너편에 보이는 집들..ㅎㅎ
몬트리올에서 불어로 된 삼성의 광고판
몬트리올의 한 모습.


몬트리올에선 대부분 사람들이 불어를 기본으로 쓰더군요.
뭐...영어도 같이 쓰긴 하지만, 느낌이 다르다는.
불어를 우선, 그다음이 영어...ㅎㅎ

교통 표지판도 불어로 되어있으니....좀 힘들다는..^^
토론토 도착하면, 사진 정리해서 올릴께여~


혼자 떠난 몬트리올 목차를 보시려면 여길 클릭하세요..


2006/05/21 12:29 2006/05/21 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