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nada Story 
조카와의 2주일 휴가 02 [8월 15일]
Posted on 2007/08/16 02:53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의 아침은 베트남국수인 'Pho'를 먹기로 하고, 잘아는 집으로 출발~
Large사이즈로 시켜놓고 거진 다 먹은 우리 둘...한국에서의 양보다 거진 2배 크다는 설명.
가격은 한국돈 6천원(+텍스) 정도


배 터지도록 먹어서, 소화도 시킬켬 옆에 있는 Staples로 이동....구경하기


집에 잠시 돌아온후, Downtown으로 출발~!!


8시 30분경에 Matthew를 만나서, 같이 Chinese Lantern Festival로 출발~!!
작년보다 훨씬 커졌으며 정말 많은 작품들이 있었다. 크기도 훨씬 커졌으며. 작품들의 디테일도 높아졌다


2007/08/16 02:53 2007/08/16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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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Canada Story 
혼자 떠난 몬트리올 / 둘째날 (5월 20일) 1/2
Posted on 2006/05/23 10:06

Leon과 Charley의 집. 꼭대기층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몬트리올 여행을 해보는 날입니다.
자동차는 그냥 두고, 버스와 지하철(몬트리올에서는 Metro라고 부릅니다)을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사진기와 잠바...그리고 돈 조금을 가지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찰리와 리온네집 바로 건녀편

거리의 모습

지하철에서 기념샷~^^

다운타운으로 들어갑니다...
정말 몬트리올은 지하세계더군요. 책에 30킬로라고 나와있지만, 확장된거 같습니다. 40km정도 되더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아이디어를 기초로 만든 지하도시. 신기했습니다.

지하도시 부분사진

지하도시 전체 사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밥먹고 여행 다시 시작!!!
콤보메뉴 4번 제일 아래 있는거 먹었습니다..ㅎㅎ
다운타운에서 New Brunswick (도시 이름) 을 알리는 행사가 있더군요.
구경했습니다..ㅎㅎ

다운타운의 모습들
예전부터 많이 들어왔던 Mc. Gill 대학.
맥길 대학으로 가보았습니다. 들어보니 학비도...비사더군요...ㅡ.ㅡ

Old Montreal (구시가 : Le Vieux-Montreal)은 둘째날 2/2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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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3 10:06 2006/05/23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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