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giving Day in Ottawa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토요일 오전에 Ottawa로 출발해서 월요일(휴일)에 돌아왔다.
칠면조 고기가 텁텁하다라고 하는데, 그건 요리하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나 보다.
사먹었던건 정말 맛없었는데, 오.... 정말 최고였다.
기름기도 없으면서도 부드럽고 쫄깃하면서... 아흐... 정말 배터지게 먹었다. ㅎㅎㅎ
돌아오는 길이 조금 막혀서 5시간 30분이나 걸렸지만 (보통 4시간 30분)
아름답게 변하는 자연을 보면서 와서인지 그리 많이 피곤하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