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GuestBook)
동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23 17:25
성훈이형...

미리미리 메리크리스 마스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한국은 12. 24 수요일 크리스마스 이브랍니다.
캐나다 시간으로는 23 회요일이겠군요

어제는 여러모로 제게...
특히나 심적으로 무척 힘든 날이었습니다.
(저 너무 바보 같아요 ㅎㅎ)
빵발 수정/삭제
2008/12/24 08:01
에구...무슨일이 있었길래?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언제나 건강하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계~속 있길.
marco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15 17:49
amazing
주영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1/23 23:58
바쁜가보아~

이래저래 정신 없을 거라 예상은 하지만, 이리 포스트가 뜸할 정도믄 상상치 못할 만큼 바쁘다는긴데..

어찌 살고있는지 궁금하다궁~
빵발 수정/삭제
2008/11/24 22:44
안농~
응...요즘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
한동안은 이민준비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휴일을 휴일처럼 못썼지...그리고선 회사갔더니 쌓인 일거리. 이것저것 작은일꺼리들이 많아서 요즘 너무 정신없이 보냈다.
하루 암~ 생각없이 그냥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고 싶다. ㅜ.ㅜ
그나저나 너가 보내준 비누, 진~짜 좋던데? 거품 정말 잘나... 땡큐땡큐~
빵발 / bari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1/17 13:59
형아~!

전화했더니 영어로 뭐라해서 메세지 남겼다가..ㅋㅋ

저장이 안된거 같네~!

^_^
빵발 수정/삭제
2008/11/20 17:58
ㅎㅎㅎ 고마워.
모준희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1/14 10:17
지금뭐하고 있느농? ㅋㅋ 순조롭게 잘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군. 갔다와서 안부전해주렴. 좋은시간 보내고
빵발 수정/삭제
2008/11/14 22:18
ㅎㅎㅎ 응. 잘지냅니다 ㅎㅎㅎ
고마워요 누나..
준호~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1/12 23:47
빰빠라빰~~♬ 빠빠빠빠 빰빠라밤~♪~!!!!!!!!!!!!!

준비는 다 되었나?!!
늘 마음으로 함께하마~!!! 칭구야^^
몸은 이역만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곁에 있음을,,

그럼, 늘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 되길!!!

PS: 내가 떨린다.... ㅋ
빵발 수정/삭제
2008/11/20 17:58
ㅎㅎㅎㅎ 고맙다.
잘댕겨왔다...ㅎㅎㅎ
오늘 이민관련 서류 끝냈다. 에거거 지겨워~
모준희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28 06:07
잘자내시는가? 나야 준희
싸이에는 잘안오는듯싶어 여기에 글을 남기네. 수미언니한테 연락들었다. 한참전이지만. 좋은사람과함께 잘해볼거라고. 언니는 섭섭한 말했든모양인데.. 그래도 난 축하한다네. 외로운 타국에서 위로가 되어주는사람인데 축하해줘야지. 오래오래 함께하렴. 난이제 아들이 7개월됐어. 이제 좀 살만하지. 보행기에 태워놓고 지금열심히 컴질하고 있어.
아~~ 캐나다 정말가고싶었는데.. 이제 한5년후로 미뤄야한다 애좀키워놓고 가야지. 가면 잘해줄거지? 수미언니 꼬셔서 갈게
취업도하고 잘지내는듯싶네. 그럼잘지내고 한구에 들어오면 봄세
빵발 수정/삭제
2008/10/28 19:16
ㅎㅎㅎㅎ
주영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23 01:15
완전 오랫만이지? 흐흐

여기 와서 추수감사절 분위기 느끼고 가네 ^^ 따뜻하고, 풍성하고.. 좋다. 모양은 다르지만 우리 추석하구 정말 똑같네. 가족들 모이고, 같이 맛있는 음식 먹고, 이야기하고.. 내 그런분위기 완전 사랑하잖수. ㅎㅎ

오빠! 내 메일이나 어디든 주소좀 남겨주어~ 뭔가 보낼게 좀 있어 ㅋ

많이 바빠지겠다. 그럴때일수록 몸 잘챙기고~ 으쌰으쌰 ^^

참, 나 전화번호 바뀌었어. 전에 쓰던녀석이 정신줄을 놓아버렸지뭐야.
전화기를 바꾸는데 번호를 바꿔야 좀더 싸게된다네. 한 1년동안은 자동으로 연결된댜. 흐흐
빵발 수정/삭제
2008/10/25 09:29
주영아, 너 메일주소로 메일 보냈어. (naver.com 꺼)
뭘 보낸다는거쥐? ㅎㅎㅎ

그나저나, 메일 받으면, 답장해줘.
너의 새로운 핸드폰 번호도 알려주고.

뭐 1년동안은 자동연결 된다고 하더라도, 새로운 번호 미리 알아 놓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
동기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0/17 11:54
안녕하세요 성훈이형 (_ _)

오랜만에 홈피에 방문해서 사진을보니
캐나다의 추석(추수감사절)은 10월 13일 이라고 예전 방명록에 써놓으셨던 게 기억나네요^^

즐겁게 보내신듯 해요*^^*
오리고기는 좀 먹어봤지만...
칠면조 고기... 먹어본적이 없어서;;

언제나 입버릇 처럼 말하는 거지만...
성훈이 형은 '살림꾼' 이신것 같다는... 부러울 따름 입니다...

사진에 알렉산더 라는 아기 귀엽네요... 안아보구 싶포라~ >.<

밑에 J도우미 라는 분께서도 말했지만...
'컨텐츠의 내용 및 정보성이 너무 좋아서' 라는 말에 동감 합니다.^^

그럼...
늘 행복하세요♥

P.S- 성훈이 형이 제 폰에 음성메세지 남기신거 최근에 확인했어요^^
요즘 제 폰으로 이상한 전화-문자들(보이스 피싱)이 급증해서 폰을 종종 꺼두거든요
빵발 수정/삭제
2008/10/19 00:12
ㅎㅎㅎ 올만이다. 잘지내지?
알렉스는 이제 5개월이 된 아기야..ㅎㅎ
무지 귀엽지? ㅎㅎㅎ

그건 그렇고....컨텐츠의 내용 및 정보성이라..ㅎㅎㅎ

건강하고, 가끔 들어와서 안부좀 전해줘~
안녕.
J도우미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09/17 19:40
안녕하세요
LA중앙일보 블로그 담당자 ‘J도우미’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새로 블로그 사이트를 오픈하고
우수 블로거들을 찾고 있는 와중에
우연치 않게 님의 블로그를 보게 되었습니다.
컨텐츠의 내용 및 정보성이 너무 좋아서 이 글을 남기지 않을 수가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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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에 님 연락처랑 연락가능한 시간대를 적어주시면 그 시간대에 연락 드리겠습니다.



좋은 블로그 감상 잘 하고 돌아갑니다.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세요~

중앙일보 중앙방송Koreadaily.com
J도우미 드림.

참고로 이곳이 저희 블로그 도우미 주소입니다^ ^
http://blog.koreadaily.com/media.asp?med_usrid=doumi
빵발 수정/삭제
2008/09/18 13:08
죄송합니다.
직장인인지라 통신원을 할만한 상태가 아니네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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