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한국은 12. 24 수요일 크리스마스 이브랍니다.
캐나다 시간으로는 23 회요일이겠군요
어제는 여러모로 제게...
특히나 심적으로 무척 힘든 날이었습니다.
(저 너무 바보 같아요 ㅎㅎ)
빵발
2008/12/24 08:01
에구...무슨일이 있었길래?
크리스마스 잘 보내고, 언제나 건강하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계~속 있길.
marco
2008/12/15 17:49
amazing
주영
2008/11/23 23:58
바쁜가보아~
이래저래 정신 없을 거라 예상은 하지만, 이리 포스트가 뜸할 정도믄 상상치 못할 만큼 바쁘다는긴데..
어찌 살고있는지 궁금하다궁~
빵발
2008/11/24 22:44
안농~
응...요즘 이래저래 정신이 없네.
한동안은 이민준비 때문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휴일을 휴일처럼 못썼지...그리고선 회사갔더니 쌓인 일거리. 이것저것 작은일꺼리들이 많아서 요즘 너무 정신없이 보냈다.
하루 암~ 생각없이 그냥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고 싶다. ㅜ.ㅜ
그나저나 너가 보내준 비누, 진~짜 좋던데? 거품 정말 잘나... 땡큐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