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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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영 2010/03/12 01: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랜만이야~~~ ^^

    이래저래 바쁘고 힘들었던 수속들이 잘 끝나서 다행다행~
    지난번에두 말했지만, 정말 축하하구 ^^
    정말 고생많았구.

    이제 좋은일들만 그득그득 있었음 좋겠어! ^^

    요즘 문득문득 캐나다가 그립다~ 며칠 있지 않았었는데..
    동계올림픽 탓인가? ㅋㅋ

    1. 빵발 2010/03/16 10: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ㅎㅎㅎ 너무 늦게 댓글을 달았네...
      우선, 고맙고, 나도 가끔씩 너 캐나다 왔을때 생각난다.
      이젠 며칠후면 한국에 도착하겠다 ㅎㅎ
      한국가서 보자.

  2. 새미 2010/03/11 12: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안녕하세요오 :)

    요즘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완전 봄날씨에요~ 평균 15도 16도 정도를 맴돌고 있어요 ~
    해도 쨍하고~ 기분좋은 봄? 그런 느낌이에요 ㅋㅋ

    캐나다 날씨는 요즘 어때요?
    이번 겨울에는 눈도 많이 안왔다고 들었는데..
    한국에 오히려 100년만에 폭설이 내렸다고도 하고 ..


    어쨌든, 요즘엔 뭐하고 지내세요?
    가끔 오빠 사진 좀 올려주세요~
    제가 못찾는걸 수도 있지만 -ㅁ- ㅋㅋ
    기회가 된다면요 ~ :)

    좋은 하루보내세요 !

    1. 빵발 2010/03/16 10: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 난 뭐 이것저것 괜시리 정신없었어. ㅎㅎㅎ
      여긴 이제 겨울이 끝나고 '아...봄이구나...'라고 느껴지네.
      너 말대로 이번 겨울엔 눈도 안오고, 좀 이상했어.
      워싱턴을 비롯한 평상시엔 눈이 그리 많이 오지 않는 곳에 폭설이 내리고 마랴.

      에거거거~ 봄이다 봄~!
      난 한국에 1달간 갔다가 와. 여기선 맛보기 힘든 봄나물이나 실컷 먹고 오고싶다아~

      건강하고 잘지내. ㅎㅎ

  3. 비밀방문자 2010/02/27 04: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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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발 / bari 2010/02/27 16: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흠 괜시리 너가 자격지심을 가지고 있지 않나 걱정이 되네.
      솔직히 다른 사람들의 말도 정확한 표현이 아니야
      너가 적어준 그 사람들이 한말들, 콩글리쉬 혹은 잘못된 영어 표현이 많아

      예를 들어 What's up mean은 무슨 소린지 모르겠고, 그 상황이었다면...what do you mean? 이라고 해야했고
      i do ... to help and inprove our life. 등의 표현이 맞아
      그들과 너를 비교하면서 영어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을것 같다.

      또한, 너와 영어로 대화를 해보거나 영어로 의사표현을 해본적이 없는 나로서는 너가 이야기 하는 단토막의 일상일 하나로 너의 영어실력을 판가름 할 수도 없는것이고,
      타인이 혹은 내가 너를 판단할 이유도 없는것 아닐까?
      너가 영어 잘하든 말든 솔직히 그것이 너를 판단하는 기준이 될 순 없으니까.

      하지만, 한가지....
      스터디 그룹에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것이 제일 중요할듯한데 타인의 의견을 동일하게
      너가 반복했다면. 그부분은 너가 생각을 해봐야할듯
      모든 사람은 생각이 다르고 표현방식이 다를터인데 똑같이 반복했다면 글세. ㅎㅎㅎ 같이 스터디 그룹하기로 하고 타인과 똑같이 대답만 했다면 다른 모임회원들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을까.

      건강해.

      너무 작은것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살어
      작은일에 너무 심각해 하는것 같어

  4. 비밀방문자 2010/02/26 11: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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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발 / bari 2010/02/27 01: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선 비밀방명록이라도 내가 댓글달면 내글은 공개가 돼. ㅎㅎ
      너가 이해한게 대부분 다 맞는데? 문제는 너 글엔 상대의 말만있지 너가 뭐라고 했는지에 대해선 언급되어있는 부분이 대화 첫부분의 대답만 써서 난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

      영어와 한국어라는 언어문제보다도 너 생각을 잘 전달 못하는것 같아
      너가 쓴글을 보면 말하고자 하는것이
      너의 답변이 이상했나?
      너가 이해한것이 맞는가?
      너의 영어 실력이 낮은가?
      위 3 가지중 어떤걸 말하려는지 헷갈리니까

      같은 한국인이 한국어로 이야기 하고 글로 언어소통을 해도
      자신의 사고를 전달하는것에는 차이가 있다고 봐

      글 보고 대충 짐작하는 바로는 상대가 질문을 하는데
      너가 대답을 안해서 상대가 감정이 격해졌는가라는 의문과
      너가 그 상대에게 했던 말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난 아무말 못해준다는
      말을 해주고 싶네

      나를 비롯한 대부분 한국인에겐 영어가 제2외국어일 뿐이야
      그걸로 괜시리 스트레스받을 이유는 없을것 같은데
      만약 영어의 필요성을 느꼈다면 배워가면 될것이고...

      못하는 사람보다 하지도 않는 사람이 꼴불견 아닐까?
      제2외국어로 말하는게 완벽할 수없는게 당연한거고
      나도 이곳에서 6년 7년을 살지만 내 영어도 실수 투성이야
      심지어는 어렸을때와서 영어를 거의 모국어로 쓰는 사람에게도

      모든건 생각하기 나름이 아닐까 싶네

  5. 창연 2010/02/15 08: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문자 전에 잘 받았다.

    늦게 연락해서 미안미안...

    암튼 축하하고 3월에 오면 보자구...

    그때까지 잘 지내고 와서 연락해~ ^^

    1. 빵발 2010/02/15 11: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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