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nada Story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분들께,
Posted on 2008/12/24 08:04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우흣~^^

2008/12/24 08:04 2008/12/24 08:04
주홍주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24 16:31
형도 메리 크리스마스^^* 오랫동안 연락을 못하고 지내서 인사하기도 참 미안하네...
몸조심하고 건강하게 잘지내~ 아, 그리고 폰은 드디어 구했는데 번호는
647-618-6558
형 전화번호 저장해놓은건 하드폭발로 날아가서 이번호로든 답글로든 다시 알려줬으면 고맙겠어 그럼
빵발 수정/삭제
2008/12/29 13:28
정말 오랜만이네? 핸드폰 전화해서 음성 남겨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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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e Story 
YES Man에서의 '한글', 옥의 티.
Posted on 2008/12/24 08:04
드디어 극장개봉한 YES MAN. 아흐 보러가고 싶은데 시간이 없네요...

2달전이었던가? 친구들과 영화를 보러갔다가 YES MAN 예고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시죠? 영화시작하기 전에 광고서 부터~ 별에별 예고편 다~ 봐야하잖아요)

짐캐리가 "Yes, I can learn Korean"이라는 대사를 하는 순간 엄청 놀랬죠. 
한국어로 짐캐리가 말도 하고~!!!
바로~ 친구들은 나에게 "뭐라는거야?" 라고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말한 부분...
짐캐리가 "그럼~한국어 배울 수 있어" 라고 하는부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장면 입니다.

좀더 자세히 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니 이게 뭔일입니까?
영어로는 "한국어 배울 수 있다고 써놓고서는, 한국어로는 영어를 할 수 있어요"라니요.
그리고 가격이...물 $1,550. 제생각엔, 영화를 위해 이 광고지를 만든 한국사람이 일부러 장난 쳐 놓은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사람 혹은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만 알 수 있는...


그나저나 요즘에 주위에서 한국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을 종종 봅니다.
한국어 소설을 자주 읽는 대학교수부터
간단한 인사말 밖에 할 수 없는 분들까지...

점점 우리나라는 한글보다 영어를 더 사랑하는 나라가 되어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영 찝찝 합니다.
한 나라의 언어를 개발,발전 했다라는것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
비즈니스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것인데
왜 우리나라는 이런 좋은걸 놔두고 맨날 서양식만 배낄까요?

진정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는 이유는 '한국적인것'을 보러가는것인데
점점 찾기 어려워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참고 : 인사동도 한국적인것 보다는 인도 중국 일본 한국의 문화가 혼합되어버려서 진정한 '한국적인것' 찾기가 외국인으로서는 힘들다 합니다)

글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렀지만...ㅎㅎㅎ
한글을 사랑합시다!
2008/12/24 08:04 2008/12/2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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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Canada Story 
토론토 Winter Storm Warning.
Posted on 2008/12/19 17:44

오늘 오전부터 눈이 내리더니, 눈이 펑펑오네요.

10~15Cm라고 하니 아주 많이 내리는것은 아니지만,

바람이 시속 60~100킬로까지 된다고 해서 주의가 내려졌습니다.

학교 버스는 대부분 취소되고, 대중교통도 몇몇 취소가 되었네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도 하고, 겨울태풍때문인지 오늘 한~가해서 회사 일찍 마치고 집에 왔습니다.

에휴... 오는데 1시간 30분 정도 걸렸네요. 아흐 끔찍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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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ttp://www.cbc.ca/canada/story/2008/12/19/storm-sontario.html?ref=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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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ttp://www.thestar.com/fpLarge/photo/538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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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ttp://www.thestar.com/fpLarge/photo/538240


사진들면 눈이 별로 안 쌓였네여. 태풍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인것 같습니다. 

2008/12/19 17:44 2008/12/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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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Canada Story 
토론토에는 지금 눈이 펑펑...
Posted on 2008/12/08 12:51
아흐... 정말 지겨운 눈.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눈은 계속 내리고...
수요일에는 frozen rain까지 내린다고 하네요.
안전운전 하시기를..
아으...추워.
2008/12/08 12:51 2008/12/08 12:51
준호~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08 21:53
ㅎㅎㅎ
몇일전 대구에도 첫눈이 내렸다. "와~~ 첫눈이다. 펄펄 눈이 옵니다. 하늘에서 눈이 옵니다."
울 엄마왈 "아직도 눈이 오는게 좋으니?? 눈 오는걸 좋아하는거 보니 아직 애다!!" 라고 말씀하시던데,,
니 글을 보니 생각이나서~ㅎ 넌 어느덧 어른이 되었나보다!!!
감기조심~ 운전조심~~
빵발 수정/삭제
2008/12/09 20:10
차 안몰고, 지하철로 출퇴근할 수 있으면, 혹은 출퇴근 거리가 짧으면 뭐...눈오는거 이쁘고 좋지...
어른이 되었다기 보다는, 생활에 찌든것 아닌가 싶다 ㅎㅎ
너도 운전 조심하고 감기 조심햐~
주영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09 21:01
일요일날 서울에도 눈이내렸지요~
나랑 명주는 눈 싫어하는데, 아버지는 그 눈오는 와중에 등산가시고, 엄마랑 영현이는 좋아라 했다는..
아무래도 동심은 되믄 다시 찾게 되는건가봐~
잘지내징? 건강 잘 챙기오~ ^^
빵발 수정/삭제
2008/12/11 12:56
그냥하는 등산도 어려운데, 눈올때 등산하러 가셨단 마랴? 아흐흐...듣기만 해도 추워.
영현이는 건강하지? 감기 조심하라고 꼭 전해주고,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기를 바랄께.
조금 이르지만, 메리 크리스마스!!! ㅎㅎㅎ
피엡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13 18:02
얼마 전 부산에도 첫눈이 내렸지요.
낮에 내렸는데, 다들 좋아서 쉬는시간 되자마자 뛰어나가던데...

전 왜 눈 내리는게 보기가 싫던지;;; 군대 다녀온 것도 아닌데..ㅎㅎ;;



잘 지내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미리..^^;)
빵발 수정/삭제
2008/12/15 19:21
ㅎㅎㅎ 피엡님. 늙어서 그래요. ㅎㅎㅎㅎ
군대갔다가 오면, 눈을 혐.오. 하시겠는걸요?

감기 조심하시고, 저도 미리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크리스마스때 기분좋아지는 선물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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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호글 
11월 15일 사진.
Posted on 2008/12/0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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