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말이지 너무 오랜만에 내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 같다.
이일 저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우선, 이민관련... 대부분의 서류처리가 다 되었고,
마지막 단계로 건강검진 자료와 나의 출생지 자료를 검사중이란다.
건강검진 받은 결과를 이민국이 받았으니 그것을 검토하고 아무이상 없으면 통과되는것이고
출생지가 남한이기에 군대관련 자료도 검토하는것 같다.
뭐, 군대도 갔다가 왔겠다 범죄경력도 없고 1달에서 길어야 2달 예상한다.
일... 1년동안 다녔던 회사를 6월 26일자로 그만두었다.
이곳에서는 보통 2주전에 notice를 주어야 해서,
15일에 2주간 일 하고 그만두겠다는 편지를 사장에게 전달했었다.
스트레스 많이 받고, 먼지와 화학약품이 많은곳을 이젠 더이상 안다녀도 된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했지만,
막상 그만두는 날이 오니 기분이 왠지 우울하달까? 왠지 모를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 내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겪는 백수의 나날이다.
1달~2달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은근히 기대된다.
돈을 한동안 못번다는 압박감이 없잖아 있지만, 설레는건 어쩔 수 없는걸 보면 ㅎㅎ 아직 난 앤가보다.
한국의 방문... 1달~2달정도후면 이민비자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이민비자를 받으면, 한국에 갈 날짜 잡고 4주~6주정도 한국에 다녀올 생각이다.
항상 한국을 갈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번엔 정말 정신없을것 같다.
평생 한번, 단한번 이민지자 받고 재 입국(캐나다)할때 세금제외가 된다.
차가 되었든, 돈이 되었든 말이다. 물론 어떤것을 가지고 들어오는지 목록을 만들어 제출해야 하지만...
집, 나의 꿈인 집장만... 캐나다에 돌아오면 집을 구입할 계획이다.
캐나다 돌아오면 정말 정신없이 집 알아봐야하고, 모기지와 보험, 그리고 집 수리하고, 이사하고...
그 와중에 취업준비도 중간중간 해야 할터이니, 지금 백수기간에 운동좀 해야할것 같다.
맨날 정신없이 일만해서 체력이 바닥이다. 체력증진에 좀 투자를 해야할것 같다.
계획도 많고 할일도 많지만, 내인생에 이렇게 가슴떨리던 때가 있었나 싶다.
무엇보다 내 평생의 꿈이었던 집 장만을 앞두고 가슴이 안떨린다면 거짓말이겠지...
첫집이라 크지도 않고, 토론토 지역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시외지역에 구입을 하겠지만
My home, My Sweet Home이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는 집을 구입한다는 생각에
자다가 혼자 실실 웃고 있는 나다.
백수의 시간... 부디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잘 보냈으면 좋겠다.
이일 저일 처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우선, 이민관련... 대부분의 서류처리가 다 되었고,
마지막 단계로 건강검진 자료와 나의 출생지 자료를 검사중이란다.
건강검진 받은 결과를 이민국이 받았으니 그것을 검토하고 아무이상 없으면 통과되는것이고
출생지가 남한이기에 군대관련 자료도 검토하는것 같다.
뭐, 군대도 갔다가 왔겠다 범죄경력도 없고 1달에서 길어야 2달 예상한다.
일... 1년동안 다녔던 회사를 6월 26일자로 그만두었다.
이곳에서는 보통 2주전에 notice를 주어야 해서,
15일에 2주간 일 하고 그만두겠다는 편지를 사장에게 전달했었다.
스트레스 많이 받고, 먼지와 화학약품이 많은곳을 이젠 더이상 안다녀도 된다는 생각에 기쁘기도 했지만,
막상 그만두는 날이 오니 기분이 왠지 우울하달까? 왠지 모를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사실, 내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겪는 백수의 나날이다.
1달~2달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걱정도 되고 불안하기도 하지만, 은근히 기대된다.
돈을 한동안 못번다는 압박감이 없잖아 있지만, 설레는건 어쩔 수 없는걸 보면 ㅎㅎ 아직 난 앤가보다.
한국의 방문... 1달~2달정도후면 이민비자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이민비자를 받으면, 한국에 갈 날짜 잡고 4주~6주정도 한국에 다녀올 생각이다.
항상 한국을 갈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번엔 정말 정신없을것 같다.
평생 한번, 단한번 이민지자 받고 재 입국(캐나다)할때 세금제외가 된다.
차가 되었든, 돈이 되었든 말이다. 물론 어떤것을 가지고 들어오는지 목록을 만들어 제출해야 하지만...
집, 나의 꿈인 집장만... 캐나다에 돌아오면 집을 구입할 계획이다.
캐나다 돌아오면 정말 정신없이 집 알아봐야하고, 모기지와 보험, 그리고 집 수리하고, 이사하고...
그 와중에 취업준비도 중간중간 해야 할터이니, 지금 백수기간에 운동좀 해야할것 같다.
맨날 정신없이 일만해서 체력이 바닥이다. 체력증진에 좀 투자를 해야할것 같다.
계획도 많고 할일도 많지만, 내인생에 이렇게 가슴떨리던 때가 있었나 싶다.
무엇보다 내 평생의 꿈이었던 집 장만을 앞두고 가슴이 안떨린다면 거짓말이겠지...
첫집이라 크지도 않고, 토론토 지역은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내고 시외지역에 구입을 하겠지만
My home, My Sweet Home이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는 집을 구입한다는 생각에
자다가 혼자 실실 웃고 있는 나다.
백수의 시간... 부디 나중에 후회하지 않게 잘 보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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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칭구야~~ 화이팅!! 이다^^ 꿈에 부푼 모습이 눈에 훤하다!!!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고맙네... 꿈에 부풀기만 했다. ㅎㅎ
계획도 아직 확실치 않고...좀 막막~ 하네.
잘지내고 하는일 잘되길 바래
오빠 글 보니까, 백수라서 쉬고 있기 보담.. 뭐랄까.. 커다란 도화지를 채우고 있단 느낌이 들어. ㅋ
그러게...
문제는 저 글 쓴후 지금까지도 하얀 커다란 도화지 그대로라는것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