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호~! 드디어 꿈에 그리던 침대를 구입했다아~
처음엔 중고 (아동용이었음 ㅎㅎ)를 구입해서 쓰다가 너무 작기도 하고 허리가 너무 아퍼서
임시로 쓸 요량으로 침대를 구입했었는데 내년쯤 구입할까 하다가
이번에 그냥 구입했다.
씰리에서 엄청나게 세일을 때려서...
3000여불이나 하는것을 1200불에 구입했다.
나에겐 과분한 금액이지만, 확실한것 구입하는것이 어찌보면 돈을 아끼는것이 아닐까 싶다.
특히나 잠을 제대로 못자니 하루가 멍~ 하게 지내가는것 같아서 쪼오금 무리지만
구입했다.
아흐~ 빨랑 씻고 자야지.
위너스에서 할인하는것으로 다가...유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