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고 있는 앱중에 가장 성능이 뛰어나면서도 유용한 앱은 아무래도 soundhound가 아닐까 싶다.
누구나 이런경우 있지 않을까?
허밍으로는 부를 수 있는 노래지만, 제목도 가수도, 가사도 모르는 노래...
길거리 가다가 혹은 라디오를 듣다가 우연히 듣게된 노래인데...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 싶어도
노래에 대해 아는것이 있어야 구입을 하지~!!!
친구에게 허밍으로 불러줘 봤자 "너 뭐하니?"하는 표정이고...
난 이런경우가 참 많다. 마음에 들긴 하는데 노래 제목을 알기 힘든 노래...
사운드 하운드에서 "Tap Here" 라는곳을 누른후 허밍으로 또는 직접 노래를 하면, 내가 부른 노래를 찾아준다.
또는 소리가 나는 스피커쪽으로 향해줘도 찾아준다. (커피점이나 백화점 같은곳에서 유용할듯)
아쉬운 점이라면 가요는 아직 잘 못찾는것 같다... 아마도 데이타베이스가 거의 전무한것이 아닐까 싶으니까...
이제까지 실험해본 결과 팝송을 찾아 내는건...정말... 대단할 정도이다.
무료 앱인 Shazam이라는 것도 있지만, 훨씬 유용하고 강력하다.
$4.99라는 절대 싼 가격이 아니지만, 그나마 위로라면 전에는 6불인가 7불 했었다....
옆의 그림 또는 이곳을 클릭하면 바로 애플스토어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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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둘 다 맛나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