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터넷 연결선이 지하에 있어서 예전부터 써오던 무선 라우터로선 무선인터넷 신호가 너무 약했다. 그래서 새로 무선인터넷 라우터 구입하고 컴터끼리 자료전송, 프린터공유되게 해놓고, 예전에 쓰던 라우터는 1층에 놓아 야외에서도 신호가 잘잡히게 했다 ㅎㅎ. 무선인터넷인 wifi가 집에 두개가 된 상황 ㅎㅎㅎ
에거에거. 집 정리 끝이라 생각헸었는데...
이사 오기전 겨울옷과 잘 안입는옷은 트렁크에 꾹꾹 박아놨던걸 까먹고 있었다
이사오기전 예전 월세로 살던곳은 집도 작지만 옷장이 너무 작아 옷을 둘곳이 없었기에 트렁크에 넣어놨던건데
이젠 집이커졌으니, 쭈아악 펴봐야쥐~라고 마음먹은것이 이렇게 고생이 될줄이야
우선 옷 꺼내놓으니 양이 장난이 아니고 트렁크에 있엇으니 빨래 해야하는데 어찌나 많은지... 물론 하루종일 빨래만 한것은 아니엇지만 하루에 평균 세탁과 건조를 2~3번씩해서 2일정도 걸렸다
옷장 높낮이 조절하고 보니, 옷걸이가 없네 ㅜ.ㅜ 이넘의 옷걸이가 뭐이리 비싼지 원. 플라스틱으로 된것이 4개에 약 1300~1500정도하고 나무로 된건 2개들이 약 1500~2000원 정도 한다.
ㅎㅎㅎ 플라스틱 4개세트는 20세트사고 나무2개 세트는 15샀다. ㅎㅎㅎ 모저런거 보단 남는게 나을것 같아서. 손님들 올때 필요한 여분도 있어야 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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